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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소년야구대회 내년 ‘기장’서 열린다
작성일2018/08/02/ 작성자 *** 조회수33

세계청소년야구대회 내년 기장서 열린다

세계 여자야구 월드컵에 이은 쾌거

 

기장군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으로부터 20199월 개최되는 제29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WBSC 18세 이하 야구월드컵, WBSC U-18 Baseball World Cup) 개최권을 획득했다.

기장군은 2016년 세계여자야구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국제대회를 다시 한 번 개최하는 결실을 맺었다.

이번 WBSC의 결정에 따라 우리나라는 지난 2012년 서울에서 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한 이후 7년만에 같은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는 1981년 제1회 대회(미국 개최-한국 우승)를 시작으로 매 2년마다 열리며, 국내의 추신수, 이대호,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 쿠바의 야시엘 푸이그, 미국의 클레이튼 커쇼 등과 같은 최고의 야구선수들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어 미래 유망주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최고 권위의 청소년야구대회로 인정받고 있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는 총 5회 우승하며 쿠바(11), 미국(9)에 이어 최다우승국 3위에 올라있다. 지난해 9월 캐나다 썬더베이에서 열린 제28회 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우리나라는 2019년 대회에서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최대한 살려 11년 만에 우승에 도전한다.

대회 개최지가 될 기장-현대차 드림 볼파크는 일광면 체육공원 1196515대지에 야구장 4개로 조성됐다. 관중 친화적인 필드로 구성된 현대식 다면 야구장 시설로써 모든 필드가 3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다.

기장군 관계자는 29WBSC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을 기장군에서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기장군이 명실상부한 한국야구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향후 한국 야구 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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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미래전략과   황현일    051-709-4071
최종수정일 :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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