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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촬영소 건립 사업’ 본궤도, 2023년 준공
작성일2020/01/08/ 작성자 *** 조회수86

부산촬영소 건립 사업본궤도, 2023년 준공

기장군·부산시·문광부·영진위와 실시협약 변경 체결

 

기장군은 문화체육관광부·부산시·영화진흥위원회와 1213일 부산촬영소(글로벌 영상인프라) 건립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변경 체결했다.

부산촬영소 건립은 20156월 기장도예관광힐링촌을 부지로 확정하는 협약을 시작하고 20166월 실시협약을 체결했으나, 사업부지를 임대하는 조건으로 건립할 경우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는다는 영화계 일부의 문제 제기로 그간 사업이 지연돼 왔다.

올해 초부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협의 결과, ‘기장군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를 개정해 부산촬영소 사용료를 전액 감면하고 사업부지 사용기간 연장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또한 영화진흥위원회가 사업부지를 매입하고자 할 경우 기장군은 매각 절차를 이행한다는 실시협약 변경안을 확정함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산촬영소는 남양주촬영소 매각대금 660억 원을 투입해 기장군도예관광힐링촌에 들어선다. 규모는 249490부지면적에 건물 연면적 2229이다.

이곳에는 영화촬영 스튜디오 3개동(4950·3225·2235) 영상지원시설(6348) 제작지원시설(1157) 아트워크시설(2314) 야외촬영장(77000) 등이 조성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3D 촬영 등 블록버스터급 영화제작 활성화로 한국 영화산업에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실시협약 변경으로 영화진흥위원회는 2020년 상반기에 부산촬영소 설계를 시작으로 2021년에 공사 착공, 2023년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며 기장군과 부산시는 부산촬영소 건립이 기간 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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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미래전략과   황현일    051-709-4071
최종수정일 :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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