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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동백리 285-27번지(물양장)를 마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장군과 자산관리공사에 협조 요청
작성일2017/06/02/ 작성자총무과skoinfo 조회수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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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v>[140] 동백리 285-27번지(물양장)를 마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장군과 자산관리공사에 협조 요청</div><div><br></div><div>=========================================================================================================</div><div><br></div><div> 기장군 그리고 자산공사에 요청합니다.</div><div><br></div><div> 이 곳 기장군 일광면 온정마을은 1970년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로 인하여 조상대대로 물려받은 무엇하고도 바꿀 수 없었던 삶의 터전을 국가전력 백년대계 사업으로 46년전 쫒겨 나와 이 곳 일광면 동백 온정마을로 넉넉하지 못한 보상으로 이주해 와 부모, 형제들이 살아가기 위하여 몸부림으로 현 자산공사 관리하고 있는 마을 앞 285-27번지 1,628㎡ 약 538평은 우리 고리 이주민들이 30년 가까이 이고, 지고하여 바다를 매립하여 이주민들이 국토관리청 등에 요청하여 공유수면을 대지로 지목변경하였으며, 30년간 몸과 마음 그리고 투자를 다하여 조성된 곳을 !</div><div><br></div><div> 우리 이주민들이 편리하게 주인이 되어 용이하게 사용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div><div><br></div><div> 현재 몇세대가 오전10시 경에 마을에 와서 오후10시 경에 영업마치고 떠나는 주차장! 또한 낚시꾼 등 행락객들 타지에서 방문하고 떠나버릴 때 쓰레기만 쌓이는 주차장으로 현 사용되고 있으며 우리 이주민들이 해초류(미역, 다시마, 천초) 건조, 농사용 건조 등을 이용하는 자리가 되어야 하는데.......</div><div><br></div><div> 심지어 행락객 등이 주차장으로 사용하면서 훼손하고 떠나버려 보상받을 수도 없는 처지이며, 우리 부모 형제가 피땀으로 이룩한 곳을 우리 이주민들이 사용할 수 없다면 1970년도 현 46년이 지난 지금 30년 가까이 피와 땀으로 매립할 때 행정관청에서 못하게 하였으면 억울하지 않았을 것을. 국가를 위하여 그 당시 워카발에 쫒겨나오다시피한 이주민들이 살아가고져 발버둥 쳐 매립한 삶의 터전을 국가에서 아무런 걱정없이 잘 살아가도록 협조하여 285-27번지 537평을 이주민마을에 점용허가하여, 1970년(46년전) 그 당시 이주민들의 고통을 해결하여 주실 것을 강력하게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div><div> </div><div> 기장군 그리고 자산공사에 요청하고 있는 저는 고리이주민회장 겸 온정마을 대표 김영관입니다.</div><div> 빠른 시일 내에 검토하여 온정마을에서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선처바랍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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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행정지원과      
최종수정일 : 2017-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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