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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느타리버섯 개발
작성일2012/12/26/ 작성자농*터 조회수2141
 전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노란빛을 띠는 신품종 ‘노랑느타리버섯’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도농기원에 따르면 이 느타리버섯은 색상이 화려한 데다, 플라보노이드·폴리페놀 등 우리 몸에 좋은 기능성물질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상품성이 높다.  이 노랑느타리버섯은 도농기원이 2009년부터 유전자원을 수집해 우수계통 육성과 선발과정을 거쳐 5년간의 노력 끝에 개발한 신품종. 도농기원은 노랑느타리버섯을 실용화단계 등을 거쳐 농가에 하루속히 보급해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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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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