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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가축질병 방역제 국제특허 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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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12/01/27/ 작성자농*터 조회수13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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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환경친화적 가축방역을 위해 독자 개발한 구연산·유산균 복합제에 대해 최근 국제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8월 국내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시에 따르면 구연산·유산균 복합제는 경기기술개발사업을 통한 후속 연구를 진행중이며 이를 통해 구연산·유산균 복합제가 구제역 바이러스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 실제로 광주시는 지난 구제역 사태 당시 구연산·유산균 복합제를 적극 활용해 피해를 입지 않은 바 있다. 이뿐만 아니라 축산물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의 원인균인 살모넬라균·대장균 등의 제어에도 효과가 있어 이를 바탕으로 국제특허를 출원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조억동 시장은 “구연산·유산균 복합제는 미생물을 활용, 구제역 바이러스 등에 대한 소독능력을 제시한 세계 최초의 사례”라고 밝혔다. [농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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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3-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