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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성재배 딸기 해충 초기에 방제해야”
작성일2011/11/22/ 작성자농*터 조회수1451

 

 충북도농업기술원(원장 조광환)은 최근 도내 딸기 주산단지인 청원지역 25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병해충 발생실태를 조사한 결과 해충인 ‘점박이응애’는 25%, ‘진딧물’은 30%, ‘가루이’는 17%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농기원은 딸기 촉성재배 농가의 경우 꽃이 피는 11월부터 각종 병해충 방제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도농기원에 따르면 점박이응애의 밀도가 높게 형성되면 딸기의 품질이 급격히 떨어지고, 방제 후에도 쉽게 회복되지 않아 많은 피해를 입는 만큼 초기 방제가 중요한데, 천적인 ‘칠레이리응애’ 등을 방사하면 효율적인 방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목화진딧물’은 천적 유지식물(뱅커플랜트)인 보리를 하우스에 심어 천적인 ‘콜레마니진디벌’과 천적의 먹이인 ‘보리두갈래진딧물’을 함께 방사하면 방제효과를 높일 수 있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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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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