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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NC메디(주) 비주거지로 이전 합의…안전한 정주여건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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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9/01/
작성자
체육홍보과
조회수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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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이전 협약 체결 기장군-NC메디(주) 비주거지로 이전 합의…안전한 정주여건 조성 기장군은 8월 24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NC메디(주)와 정관읍에 위치한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의 비주거지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이전 합의를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은 NC메디(주)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의 비주거지 이전을 조속히 추진해 지역주민의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기업 간의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NC메디(주)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은 정관읍 주거 밀집 지역과 인접해 있고, 노후화된 시설의 유해물질 배출 우려로 주민 민원이 지속돼 왔다. 특히 지난 15년간 수십 차례의 시설 이전·폐쇄 요구 집회가 이어지는 등 시설 이전은 지역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다. 협약에 따라 NC메디(주)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는 비주거지역으로 소각시설을 신속히 이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전 부지의 모색과 확보, 이전에 필요한 비용 부담 등을 책임지고 추진한다. 기장군은 적법한 절차와 주민 동의를 거쳐 소각시설의 비주거지 이전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 절차 이행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전이 완료될 때까지 시설 운영에 따른 환경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그동안 기장군은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 측에 시설 이전 등 문제 해결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 이후 NC메디(주)가 주민 우려와 거부감을 엄중히 인식해 이전 방침을 결정하면서 이번 협약이 성사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파트와 학교가 밀집한 지역에서 제기돼 온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운영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를 해소하고, 지난 15년 간의 숙원 사업 해결의 돌파구가 마련됐다. 청소자원과 709-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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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문화환경국 체육홍보과
전화번호051-709-4071
최종수정일2023-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