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실 박수진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작성일2025/11/26/ 작성자이*향 조회수67
집중호우에 산에서 쏟아지는 산물로 피해를 입은 민원인은 22년부터 관리 부서에 여러 차례 민원을 하였으나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집중호우보다 더한 극한 호우가 내리면서 한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관리 부서에 여러 차례 민원을 하였으나 ‘할 수 없다’는 답변으로 마을 주민들과 함께 민원인은 군수님에게 면담을 요청하였습니다. 25. 7. 7. 면담 당일 민원인은 민원 내용을 메일로 보내면 군수님과 관련 부서가 내용을 다 이해하고 참여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빈손으로 참여하였는데,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설명 관련 자료는 민원인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민원인은 민원에 대한 절박함과 자료 준비하지 못한 상황이 당황이 되어 어찌할 바 모르는 순간에 박 수진 주무관이 민원인에게 다가와 차분하게 민원 메일 내용에서 설명할 중요 부분을 추려 출력해 주었습니다. 박수진 주무관의 도움으로 무사히 면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당황 되는 순간에 박 수진 주무관이 민원인의 마음을 헤아린 그 센스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1차 군수님의 면담으로 군수님이 민원 해결을 지시하였으나, 관리부서가 ‘기술자가 아니어서 할 수 없다’ 하여 민원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마을주민들과 민원인은 다시 군수님 면담을 요청하였습니다. 박수진 주무관은 지난 민원 내용을 이해하고 있었는지 면담 재요청을 이해하였고 25. 8. 11. 신속하게 일정을 정해 2차 면담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2차 면담에서 군수님의 혜안과 애민의 결단으로 민원 해결이 진행되어 현재 산 118-1의 계곡물의 배수로 변경을 위한 설계 도면이 완성되어 공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오늘의 이 과정은 박수진 주무관의 도움으로 군수님 면담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군수님 면담을 할 경우는, 해결되지 않는 민원으로 절박함의 무게를 안고 오는 민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민원인들의 마음을 너무도 잘 이해하고 있는 듯한 박수진 주무관은, 민원인이 당황하지 않고 군수님과 면담할 수 있도록 조용히 조력하는 모습은 군수실 직무에 적임자였습니다. 박수진 주무관은 민원인들이 군수님과 면담이 성공적으로 소통되어 민원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민원인의 간절한 마음을 함께 하듯 ‘면담이 성공하여 민원이 꼭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라고 하여 참으로 감사하였고 큰 힘이 되었습니다. 조용히 민원인들의 절박함을 도우는 박 수진 주무관의 직무수행에서 군수님과 군수실을 빛나게 합니다. 현재 민원인의 민원이 해결되어 가고 있는 것은, 군수실의 실장과 박수진 주무관의 도움으로 군수님이 애민의 결단을 할 수 있는 면담이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주민의 안전을 위해 묵은 민원을 해결해 주신 군수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군수실 모든 분과 박수진 주무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칭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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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행정자치국 민원여권과  

최종수정일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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