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건설과 이동신 주무관에게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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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4/09/18/ 작성자이*향 조회수351 |
| 다운로드102도로정비지적도.jpg (106 kb) 다운로드886번지통행1.jpg (2928 kb) 다운로드망울타리.jpg (2490 kb) 다운로드망울타리1.jpg (2520 kb) |
저는 기장군 장안읍 기룡리 619, 619-1, 886번지 소유인 이석향입니다.
군민에게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기장군청 건설과 이동신 주무관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민원인은 2024. 5. 건설과에 장안읍 기룡리 국유지 1102도로의 산으로 가는 부분을 정비 요청하였습니다. 1102도로는 도로 면이 패이고 평소 풀이 우거져 있어 주민들이 산이나 농사를 지으러 갈 경우, 울타리를 하지 않은 민원인의 886번지 밭을 오랫동안 통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민원인은 2022. 4.에 886번지를 측량하고 2023. 5.에 측량 말뚝과 경계선을 하여 출입금지 표지판을 세워서 주민들에게 사유지임을 공지하였으나, 주민들은 상관 않고 통행하여 울타리를 하려다가 민원인은 울타리를 하기 전 주민들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도로정비를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고 기장군청 건설과에 이 사실을 민원 하였습니다.
이동신 주무관은 현장을 방문하여 포크레인으로 길을 메우는 정도의 공사임을 파악하였고, 민원인은 도로가 너무 좁으므로 민원인의 토지 886번지를 50cm 정도를 길로 넣어 공사하는 것에 동의하였습니다. 마을의 이장과 반장도 마을의 주민을 위해 민원인 토지까지 길로 넣어 도로정비를 한다고 하니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호응하였습니다.
그러나
공사업체 사장이 공사를 위해 현장을 방문하면서 마을의 거주민도 아닌 분을 만나 도로정비 공사를 반대한다는 터무니 없는 말을 듣고 민원인에게 공사 중지를 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또 도로정비를 반대한다는 위의 분과 최근 급 친분을 쌓은 도로 인접 618번지 소유인 가족은 1102도로는 자신들은 다니지 않는 길이나 기장군청에서 공사한다고 하니, 농사용 4륜 오토바이 통행할 수 있는 진입도로와(마을 소방도로의 개설로 해결되는 상황.) 618번지의 밭쪽 돌 축대, 배수 파이프 등 과도한 정비공사를 요구하여 기장군청의 예산을 초과하게 되었습니다.
이동신 주무관은 30도를 웃도는 폭염에 콩죽 같은 땀을 흘리며 현장과 마을을 수차례 방문하여 이장과 반장, 618번지 주민과 대화를 하고, 늦은 시간에도 건설과 김민재 주무관과 재차 방문하여 618번지 주민을 설득하며 주민들을 위해 혼신의 노력하였으나, 현재 위 내용으로 도로 정비공사는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장과 반장은 민원인이 마을 주민의 통행을 위해 민원을 하고 기장군청의 적극적인 협조에도 인접 주민의 이기적인 요구와 비협조로 공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은 매우 아쉽다고 하였습니다. 이장은 민원인의 토지 주권으로 울타리 설치하는 것은 당연한데 주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도 하였으니 더 피해받지 말고 울타리를 할 것을 권하여 민원인은 2024. 7.에 설치한 망 울타리를 차후 휀스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이 민원을 위해 더운 날씨에 마을과 현장을 오가던 이동신 주무관에게 민원인은 냉 음료라도 드리고 싶었으나 공무에 오해로 피해가 될까 드리지 못했습니다.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공무원으로서 당연하다고 하지만 이동신 주무관의 주민을 대하는 애민심과 업무에 대한 투철한 자세를 본 민원인은 글로나마 감히 칭찬합니다.
민원인은 기장군청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장군청 건설과 주무관들이 있어서 기장군의 곧 군민이 될 토지 30년의 소유인으로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기룡리 1102도로 일부분 정비공사는 비록 인접 주민의 짧은 판단으로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수고하신 이동신 주무관과 건설과 직원들의 협조에 민원인으로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기장군청 군수님 및 직원분들의 건강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 ![]() |
담당부서행정자치국 민원여권과
전화번호051-709-4266
최종수정일2024-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