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자원봉사요원(일광해수욕장)을 넘어 천사의 모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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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2024/07/25/ 작성자신*선 조회수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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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싱, 맨발걷기가 열풍이다
나도 최근 맨발걷기에 진심이다.
특히 해수욕장 맨발걷기는 바다 모래 파도 등 풍경에 묻혀 행복 그 자체이다
그래서 가까운 일광해수욕장을 자주 찾는다
그런데 해수욕장을 걸으면 특히 걱정되는 것은 발바닥 상처나 상처에 의한 파상풍 등이 걱정되고 조심스럽다
유리조각, 날카로운 조개껍질 등이 파도에 밀려오기 때문이다. 일광해수욕장도 특히 소주병 유리조각이 많았다.
하지만 일광해수욕장에서는 발바닥 상처에 대한 걱정은 접어두고 힘껏 걷으면서 즐기기만 하면 된다.
이는 많이 아름다우신 자원봉사요원 두 분 덕분이다
두 분은 짝을 이루어 안전도 지키고
유리조각 등을 빈틈없이 탐색하여 플라스틱 컵에 가득 채운다(사진)
가끔 저도 동참 할려고 걸으면서 유리조각 등을 찾아보지만 두 분이 정밀하게 주워서 찾기가 어렵다
일광해수욕장 지킴이 두분의
가려진 얼굴 마스크 넘어 천사의 모습이 떠올려진다
넘 존경하고 노고에 많이 감사합니다~^^![]() ![]() |
담당부서행정자치국 민원여권과
전화번호051-709-4266
최종수정일2024-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