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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불사 선종영가집(古佛寺 禪宗永嘉集)
작성일2017/06/06/ 작성자 *** 조회수566

『선종영가집』은 우리나라 선림(禪林)에서 많이 읽힌 선종의 요결서로 당나라 현각(玄覺)이 법문을 짓고 송나라 행정(行靖)이 주석한 책으로 상하 2권 1책이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간행된 것이 정확히 언제인지 알 수는 없지만, 현재 전하는 고려 우왕 7년(1381)의 한문본이 가장 오래된 것이다. 『선종영가집』의 내용은 모도지의(慕道志儀), 계교사의(戒?奢意), 정수삼업(淨脩三業), 사마타송(奢摩他頌), 비파사나(毗婆舍那), 우필차송(優畢叉頌), 삼승점차(三乘漸次), 이사불이(理事不二), 권우인서(勸友人書), 발원문(發願文) 등 모두 10문(門)으로 구성되어 있다. 간기에 의하면 1573년에 평안도 묘향산 보현사에서 개간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고불사 선종영가집(古佛寺 禪宗永嘉集) 이미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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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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