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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리 느티나무
작성일2017/06/06/ 작성자 *** 조회수810

장안읍 장안리에서 장안사로 가는 길 우측에 천년을 살아온 느티나무가 있다.
정확한 수령은 1,300년으로 신라 문무왕이 지나가다 심은 나무로 애장왕이 쉬어가기도 하였다는 유서 깊은 나무이다. 수고 25m, 둘레 8m로 1978년 보호수로 지정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느티나무로 1999년 산림청에서 새천년을 맞이하여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밀레니엄 나무』로 지정했다. 생명체가 천년이라는 오랜 세월동안 한 곳에서 꿋꿋하게 살아있는것을 보면 경이롭기 까지 하다.  몇 해 전 태풍 "매미" 의 피해를 받아 한쪽 큰 가지가 부러져 예전만큼 풍부한 녹음을 볼수는 없지만 전혀 노쇠 되지 않은 푸르름은 지나가는 이들의 걸음을 멈추게 한다.

장안리 느티나무 이미지1

위치 및 교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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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경제산업국 산림공원과  

전화번호051-709-2741

최종수정일202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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