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수 오규석 빛과 물 그리고 꿈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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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작성일2017/06/05/ 작성자 *** 조회수55

정관읍 매학리 백운산에 병풍처럼 우뚝 솟은 거대한 바위, 즉 매바우를 소학대라 한다. 유래는 옛날 매바위 넓은 대에 두루미가 둥지를 짓고 살았다고 하여 소학대라 부른다. 대의 형상은 마치 백척이 넘는 바위를 깎아 세운 듯이 우뚝 솟아 있고 정상은 편편한 모습(높이 35m, 폭70m, 길이 250m)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달이 유난히 밝아 이곳을 망월산 이라고도 한다. 소학대에 올라보면 천지사방이 탁 트인 시야 아래 크고 작은 봉우리가 줄지어 있고, 멀리 기장의 앞바다 뿐만 아니라 동해의 수평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백운산은 기장의 주산이고 항상 흰구름 속에 잠겨있다 하여 백운산이라 하였다. 백운산은 기장지역의 배후산지 중에서 가장 으뜸을 이루는 산으로 철마면과의 경계를 이룬다. 이 산은 해발 520.2m로 전형적인 장년산지로 그 위용이 당당하며 주봉은 기반암이 나출되어 있다. 남쪽으로는 철마산과 북쪽으로는 용천산에 이어져 있으며, 동쪽 사면으로는 좌광천의 발원지가 되고 있다.

백운산
 

위치 및 교통정보

교통정보
대중교통 대중교통 37, 73, 1006, 1007번 → 마을버스 : 기장8
기차 기차 동해남부선(무궁화호) ⇒ 좌천역하차(버스환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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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행정자치국 행정지원과  

최종수정일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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