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마당 행복을 품은 도시, 미래를 여는 기장
콘텐츠시작
밥맛 좋은 벼 품종 ‘미품’ 개발 - 자료실 게시물 보기
밥맛 좋은 벼 품종 ‘미품’ 개발
작성일2011/03/18/ 작성자 농업기술센터 조회수1723
 농촌진흥청은 밥맛이 우수하고 도정률이 뛰어난 고품질 벼 품종 <미품>을 개발했다.

 고품질 안전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맞춰 개발된 <미품>은 중만생종으로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며 생육 후기에 등숙률이 높고 수발아가 잘 안 되는 품종이다.

 충남 이남의 내륙 평야지 1모작지에 적합한 품종으로 밥맛이 <남평>보다 뛰어나며 쌀 수량은 10〉당 564㎏이다. 재배시에 질소비료를 과다 사용하면 쓰러짐에 따른 미질 저하가 우려되는 만큼 적정량을 균형 시비하고, 벼흰잎마름병에 약하기 때문에 적기방제를 하는 것이 좋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고재권 벼육종재배과장은 “종자증식단계를 거쳐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농가에 보급될 예정”이라며 “고품질 벼 품종이 농가에 많이 보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 개발된 고품질 벼는 <삼광> <운광> <고품> <호품> <칠보> <하이아미> <진수미> <영호진미> 등 8개 품종이다. 이들 품종의 지난해 재배면적은 25만9,928㏊에 달한다. ☎063-840-2162.

[농민신문 : 2011/03/16]

목록

담당부서농업기술센터   

전화번호051-709-5495

최종수정일2023-09-15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입력
방문자 통계